쓰러지면, 누군가가 일으켜 줍니다.

걷고 · 줍고 · 쓰러지고 · 다시 일어나는 흑백 텍스트 정원.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마루 가든 입장 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WHAT IS THIS

화려한 그래픽은 없습니다.
대신 사람이 있습니다.

마루 가든은 글자로 그려진 정원입니다. 한 칸씩 걸어 마을과 정글을 지나고, 길에서 만난 것을 줍고, 정원을 가꾸고, 하루의 일기를 남깁니다.

전투는 곁가지입니다. 이 정원의 중심은 당신이 쓰러진 다음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THE LOOP

이 정원이 돌아가는 방식

걷는다

한 칸에 몇 초. 서두를 것이 없습니다. 걷는 동안 체력이 줄고, 길에는 매일 다른 것이 놓입니다.

줍는다

열매, 재료, 장비, 그리고 이름 없는 조각들. 정원에 심고, 집을 꾸미고, 도감을 채웁니다.

쓰러진다

체력이 다하면 걸음이 멈춥니다. 이 정원에서 쓰러짐은 실패가 아니라, 순환의 한 지점입니다.

누군가의 좋아요로 일어난다

당신이 쓰러져 있는 동안, 당신이 남긴 글에 누군가 좋아요를 누르면 체력이 돌아옵니다. 혼자 회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혼자 걷지만, 혼자 일어나지는 않는다.” 당신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인지, 정원은 알려줍니다.

WHERE IT LIVES

마루 가든은 TwigSNS 안에 있습니다

TwigSNS는 나서지 않아도 보여지는 것을 만드는 SNS입니다. 먼저 말을 걸 용기가 없어도 괜찮도록, 시스템이 대신 연결을 시작합니다.

마루 가든의 체력이 남의 좋아요로만 돌아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받는 일에 익숙해지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 정원으로 들어가기 먼저 걸어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가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