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면, 누군가가 일으켜 줍니다.
걷고 · 줍고 · 쓰러지고 · 다시 일어나는 흑백 텍스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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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IS
마루 가든은 글자로 그려진 정원입니다. 한 칸씩 걸어 마을과 정글을 지나고, 길에서 만난 것을 줍고, 정원을 가꾸고, 하루의 일기를 남깁니다.
전투는 곁가지입니다. 이 정원의 중심은 당신이 쓰러진 다음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THE LOOP
한 칸에 몇 초. 서두를 것이 없습니다. 걷는 동안 체력이 줄고, 길에는 매일 다른 것이 놓입니다.
열매, 재료, 장비, 그리고 이름 없는 조각들. 정원에 심고, 집을 꾸미고, 도감을 채웁니다.
체력이 다하면 걸음이 멈춥니다. 이 정원에서 쓰러짐은 실패가 아니라, 순환의 한 지점입니다.
당신이 쓰러져 있는 동안, 당신이 남긴 글에 누군가 좋아요를 누르면 체력이 돌아옵니다. 혼자 회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WHERE IT LIVES
TwigSNS는 나서지 않아도 보여지는 것을 만드는 SNS입니다. 먼저 말을 걸 용기가 없어도 괜찮도록, 시스템이 대신 연결을 시작합니다.
마루 가든의 체력이 남의 좋아요로만 돌아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받는 일에 익숙해지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